[바닥재 시리즈 #6] 이종 바닥재 시공 가이드 / 마루 vs 타일 등 경계 단차 맞추기
최근 주거·상업 공간에서는 한 가지 바닥재만 쓰기보다 공간의 기능과 디자인에 따라 서로 다른 바닥재(이종 바닥재)를 조합하는 믹스앤매치 시공이 늘고 있습니다. 거실은 마루, 주방은 포세린 타일, 현관은 타일, 오피스 업무공간은 카펫타일, 복도는 LVT를 쓰는 식입니다. 문제는 서로 다른 이종 바닥재가 만나는 경계부입니다. 바닥재마다 제품 두께와 접착층 두께가 다르고, 온·습도에 따른 치수 변화도 다릅니다. 이를 미리 계산하지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