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호·단열·결로 시리즈 #4] 발코니 확장 결로·곰팡이 문제 해결 / 이슬점부터 창호·벽체 단열, 바닥 난방까지

발코니 확장 결로 예방

작성자: seonguk | 인테리어 자재 & 시공 발코니를 확장했는데 겨울마다 결로가 생기는 이유 거실이나 방을 넓게 사용하기 위해 발코니를 확장했지만, 겨울이 되면 창가와 벽 모서리에 물방울이 맺히고 곰팡이가 생기는 경우가 있습니다. 발코니 확장부는 기존 외기에 면하던 공간을 실내로 편입하는 공사이므로, 창호뿐 아니라 외벽·천장·바닥의 단열과 기밀 성능까지 함께 확보해야 합니다. 특히 확장부의 단열이 끊기거나 창호 주변에 … 더 읽기

[창호·단열·결로 시리즈 #3] 구축 아파트 창호 교체 가이드 / 보수·교체 판단부터 공법·공정·견적 확인까지

작성자: seonguk | 인테리어 자재 & 시공 겨울마다 창가에 물이 맺히고, 창틀 주변에 곰팡이가 올라오고, 문틈으로 찬바람이 느껴지면 창호 교체를 고민하게 됩니다. 그런데 막상 결정하려면 이런 의문이 남습니다. 창호 교체는 금액이 크고, 한 번 하면 되돌리기 어렵고, 공사 중에도 불편한 공사입니다. 그래서 더더욱 “바꿀지 말지”를 먼저 정확히 판단해야 합니다. 비싼 로이(Low-E) 유리 창호를 달고도 외풍이 … 더 읽기

[창호·단열·결로 시리즈 #2] 아파트 창호 종류와 성능 비교 / PVC·시스템 창호부터 로이 유리·열관류율까지

창호 사진 자료

글: seonguk | 창호·단열·결로 시리즈 #2 창호를 교체할 때 가장 먼저 고민하는 것은 브랜드와 가격입니다. 하지만 겨울철 외풍을 줄이고, 창틀 주변 결로를 개선하며, 냉난방비까지 고려하려면 브랜드 이름만으로 제품을 선택해서는 안 됩니다. 창호의 성능은 프레임 + 유리 + 간봉 + 기밀·시공 품질이 함께 결정합니다. 유리가 아무리 좋아도 프레임의 단열 성능이 부족하거나 창틀과 벽체 사이의 시공이 부실하면 … 더 읽기

[창호·단열·결로 시리즈 #1] 인테리어 리모델링 전에 확인! 결로·곰팡이 원인과 누수 구분

결로현상 & 곰팡이

10월 26, 2026 작성자: seonguk 기온이 급락하고 겨울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겨울만 되면 창틀에 물방울이 맺히고, 외벽과 맞닿은 방 모서리에는 검은 곰팡이가 생기는 집이 있습니다. 붙박이장을 옮겼더니 뒤쪽 벽지가 젖어 있거나, 새로 도배한 지 얼마 되지 않았는데 벽지가 다시 변색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럴 때 가장 먼저 떠올리는 해결책은 도배를 새로 하거나 창호를 교체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결로와 … 더 읽기

[벽체 마감재 #7] 벽체 마감 공사비 총비교 / 벽지·페인트·타일·필름·루버

인테리어 마감 전경

벽체 마감재를 고를 때 가장 현실적인 질문은 하나입니다. “그래서 우리 집 벽체 마감 공사비는 실제로 얼마가 들까?” 벽지, 페인트, 타일, 인테리어 필름, 루버까지 마감재별 특징과 시공 방법을 살펴봤다면, 이제 우리 집에 무엇을 적용하고 예산을 어떻게 나눌지 정할 차례입니다. 벽체 마감재는 제품 가격만으로 공사비를 비교하기 어렵습니다. 기존 마감재 철거, 바탕면 보수(석고보드 철거 또는 보수 포함), 퍼티와 … 더 읽기

[벽체 마감재 #6] 석고보드 완벽 가이드 / 종류·규격·시공·하자 체크까지

석고보드 홍보사진

지금까지 벽체 마감재 시리즈에서 벽지(#1), 페인트(#2), 포세린 타일·빅슬랩(#3), 인테리어 필름(#4), 템바보드·루버(#5)를 차례로 살펴봤습니다. 이 마감재들에는 공통점이 하나 있습니다. 모두 바탕 위에 올라가는 마감이라는 점입니다. 벽지가 아무리 고급스러워도 바탕이 울퉁불퉁하면 요철이 드러나고, 도장은 이음매 처리가 부실하면 균열이 생기며, 타일은 바탕재와 고정이 맞지 않으면 들뜸·탈락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그 바탕을 만드는 대표 자재가 바로 석고보드입니다. 하지만 리모델링을 … 더 읽기

[벽체 마감재 #5] 템바보드·루버 패널 적용 가이드 / 개념부터 시공·하자 체크까지

템바보드 설치

지금까지 다룬 벽체 마감재 시리즈 #1 도배, #2 도장, #3 타일·빅슬랩, #4 인테리어 필름은 모두 평평한 면(Flat)을 깔끔하게 마감하는 자재를 위주로 설명하였습니다. 그런데 무몰딩·히든도어 스타일이 확산되면서 공간 전체가 지나치게 미니멀해져, 오히려 “집이 갤러리처럼 차갑고 밋밋하다”고 느끼는 경우도 있습니다. 즉, 이러한 부분에서 평평한 벽체에서 심심함을 느끼게 되고 입주민들은 또다시 인테리어 공사에 대해 고민을 하게 됩니다. 이때 … 더 읽기

[벽체 마감재 #4] 인테리어 필름 완벽 가이드 / 문·문틀·가구·벽체 적용부터 시공·하자 체크까지

인테리어필름

인테리어가 끝난 집을 둘러보다 보면 나무처럼 보이는 문과 문틀, 석재 느낌의 아트월, 깔끔한 무광 가구 도어를 보고 “이게 전부 진짜 소재일까?” 싶을 때가 있습니다. 그중 상당수는 인테리어 필름(Interior Film)으로 마감한 경우입니다. 이번 시리즈에서 [#1 벽지·도배], [#2 페인트·도장], [#3 타일·빅슬랩]을 살펴봤다면, #4는 실내 내부 철거나 새 제작 없이 기존 표면을 바꾸는 선택지입니다. 상태가 양호한 문·문틀·붙박이장·목공 벽체를 … 더 읽기

[벽체 마감재 #3] 실내 벽체 타일 마감 가이드 / 포세린 타일·빅슬랩 세라믹 선택부터 시공·견적까지

빅슬랩 시공

안녕하세요. 공간의 가치를 높이는 인테리어 마감재 가이드, 벽체 마감재 시리즈 #3입니다. 앞서 [벽체 마감재 시리즈 #1]에서는 벽지의 종류와 도배 시공 방법을, [시리즈 #2]에서는 실내 벽체 도장의 퍼티·샌딩·프라이머부터 기존 벽지 위 페인팅까지 살펴봤습니다. 이번에는 한 단계 더 단단하고 개성 있는 벽체 마감재인 포세린 타일과 빅슬랩 세라믹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최근 프리미엄 주거공간과 호텔·레스토랑·상업공간에서는 도배나 페인트 대신 타일과 … 더 읽기

[벽체 마감재 #2] 실내 벽체 도장(페인트) 완벽 가이드 / 퍼티부터 페인팅, 단점까지

벽체 도장 완성

주거 및 상업공간에서 미니멀한 디자인과 무몰딩·무걸레받이 디테일이 인기를 얻으면서 실내 벽체 도장(페인트) 마감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전통적인 실내 벽체 마감인 도배 방식이 아직까지는 유효하게 적용되는 것이 사실이지만, 도장은 벽지와 달리 색상과 광택을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고, 적절한 바탕처리를 거치면 이음매가 거의 보이지 않는 정돈된 벽면을 구현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기에 트렌드 미를 추구하는 층에서 … 더 읽기